24시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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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0.7%↓..연준 9월 금리인상 확률 63%
잭슨홀에서 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 이후 9월 기준금리 0.25%p 인상 확률이 63%까지 상승했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4422.75달러로 0.7% 하락했고 장중 4400달러선까지 밀리며 최근 낙폭이 커졌다.
시장에서는 매파 전환 충격으로 단기 금값이 4200~4300달러대로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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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 착수..최대 2.7조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 착수했으며 전량 응모 시 2조7000억원 규모다.
공개매수는 스위스 SPC 자회사 삼성펩타이드를 통해 주당 44.31스위스프랑에 진행되며 이사회와 최대주주가 지지·응모를 확약했다.
조건 충족 시 11월 말 최종 인수를 마무리하고 상장폐지 및 펩타이드 CDMO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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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이엔씨, 30% 상한가..삼성·하이닉스 생산시설 수주 확대
엑사이엔씨가 반도체 생산시설 관련 수주 확대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평택 P5 프로젝트에서 수주가 한 달 새 1080억원으로 늘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계약도 증액됐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 반도체주 급락과 금리 인상 우려, 외국인·기관 매도세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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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장중 6.16% 상승..SK온 美ESS 수주 호재
SK이노베이션 주가가 장중 6.16% 상승해 12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미국 ESS 시장에서 대규모 배터리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다.
국제유가 상승과 이차전지 업종 전반의 동반 강세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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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2.63% 상승한 85.59달러..미 이란 공습 여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군사기지를 공습했다는 보도로 국제유가가 2% 넘게 급등했다.
WTI 10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2.63% 오른 배럴당 85.59달러에 거래됐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적 충돌 위험 고조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매수세가 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