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CSP 케팩스 66%↑..삼전·하닉 증설"
입력:
아마존·구글·메타·MS 등 주요 CSP 4사의 올해 자본지출 증가율이 66%로 전망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메모리 수요를 강하게 견인하고 있다.
SK증권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확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대규모 증설 신호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평택 P5, SK하이닉스는 용인 클러스터 1기 등 신규 팹 투자를 앞당기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비 투자와 생산능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