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대규모 수주 기대에 건설주 강세..현대건설 13%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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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모멘텀 부각과 대규모 수주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 주가는 장중 13% 넘게 급등했고 대우건설도 8%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증권가는 글로벌 원전 EPC 첫 계약과 데이터센터·해상풍력·도시정비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전 모멘텀 부각과 대규모 수주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 주가는 장중 13% 넘게 급등했고 대우건설도 8%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증권가는 글로벌 원전 EPC 첫 계약과 데이터센터·해상풍력·도시정비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