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수주 확대"..목표가 13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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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원전·SMR 수주 확대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
2026년 폴란드 AP1000, 미국·루마니아향 SMR 등 해외 원전 수주가 본격화되며 원자력 5조8000억원, 가스발전 5조3000억원 등 총 14조3000억원 수주가 예상된다.
AP1000 및 스팀터빈·발전기 추가 수주와 SMR 양산 기반 마련으로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3975억원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