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리니 리서치 "AI 충격, S&P50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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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업체 시트리니 리서치는 AI 발전이 대규모 화이트칼라 해고와 세수 기반 축소를 초래해 S&P500 지수가 38% 하락할 수 있다고 가정한 보고서를 내놨다.
이 보고서가 확산되며 도어대시, 우버 등 플랫폼 기업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자, 마스터카드 등 결제주, KKR·블랙스톤 등 대체자산운용사가 급락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시나리오가 비현실적이고 관세 불확실성 등 다른 요인도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만, AI 충격 가능성에 대한 월가의 불안 심리를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