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앱 설치하고 가장 빠른 속보 받기! 앱다운로드 연결 >>

한화 최대주주 오스탈, 4조 특수선 수주로 수주잔액 18조 돌파

입력:
수정:
  • 한화그룹이 최대주주인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이 약 4조원 규모의 대형 상륙정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최대 규모 수주를 달성했다.

  • 이번 계약으로 오스탈의 수주잔액은 약 18조원, 건조 예정 물량은 76척으로 늘어나 10년 치 일감을 확보했다.

  • 한화는 오스탈을 앞세워 호주와 미국 특수선·함정 사업 확대와 함께 무기·센서·체계통합을 연계한 시너지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입니다.
  •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으며, 생성형 AI의 특성상 원저작물의 의도나 내용과 다르게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회원은 본 서비스를 참고 목적으로만 이용해야 하고 투자판단의 유일한 또는 주요한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회사는 정보의 정확성, 진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투자 등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본 서비스는 Open AI 및 Microsoft Azure Open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당사, Open AI 또는 Microsoft의 사정에 의하여 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