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한국항공우주, 수주 10.4조 기대"..목표가 21만원으로 상향
입력:
다올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 수주 가이던스를 10조4000억원으로 제시하고 KF-21 실전 배치와 첫 수출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일회성 손실과 환율 영향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5조7000억원으로 제시하며 가파른 성장을 전망했다.
2026년 개발에서 양산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에서 매출이 55% 성장할 것으로 보고, 과거 고점 수준인 PER 40배를 적용해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