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메모리 호황에 삼성·하닉 영업익 전망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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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71조원에서 201조원으로, SK하이닉스는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했달다.
범용 D램과 낸드 평균판매단가가 각각 154%, 8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최대 생산능력과 HBM4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재현 수준의 사상 최대 수익성이 기대되는 가운데, 세트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에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이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된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