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오픈AI, 1천억弗 파트너십 백지화..300억弗 투자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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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오픈AI가 1천억 달러 규모의 장기 파트너십 계획을 취소하고 300억 달러 단순 지분 투자 방식으로 전환했다.
300억 달러 투자는 오픈AI가 추진 중인 1천억 달러 이상 초대형 자금 조달의 일부로, 조달 자금 상당 부분은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AI 투자 거품 우려와 수익성 불안 속에서 구조가 복잡한 순환 투자 대신 직관적인 주식 매입 방식으로 선회했으며, 오픈AI는 2030년까지 컴퓨팅 자원에 6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