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3200억 수주에 1년래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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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터빈 제어 시스템 2기분, 3200억원 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20일 장 초반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7%대 급등하며 장중 10만6800원까지 오르는 1년래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계약은 한국이 지난해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에서 체결된 첫 대규모 계약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터빈 제어 시스템 2기분, 3200억원 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20일 장 초반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7%대 급등하며 장중 10만6800원까지 오르는 1년래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계약은 한국이 지난해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에서 체결된 첫 대규모 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