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역대 최대 14.7조 수주..수주잔고 23조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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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체코 원전, 북미 가스터빈, 복합 EPC 프로젝트 수주 증가로 14조7000억원의 역대 최대 수주를 달성했다.
수주잔고는 약 23조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3배 규모이며, 복합화력과 원자력·가스 등 핵심 사업 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회사는 수주 확대에 힘입어 2030년까지 수주액과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