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두산에너빌 목표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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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를 70.1% 상향한 16만 5000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형 원전·가스터빈·SMR 등에서 대규모 매출이 가능하다고 보고 기기 부문 연간 매출을 16조 6000억 원, 평균 영업이익률 25%로 가정했다.
가스터빈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등 안정적인 서비스 수익을 더해 두산에너빌리티의 영업가치를 약 105조 8000억 원으로 산출했다.

하나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를 70.1% 상향한 16만 5000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형 원전·가스터빈·SMR 등에서 대규모 매출이 가능하다고 보고 기기 부문 연간 매출을 16조 6000억 원, 평균 영업이익률 25%로 가정했다.
가스터빈 장기유지보수계약(LTSA) 등 안정적인 서비스 수익을 더해 두산에너빌리티의 영업가치를 약 105조 8000억 원으로 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