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이수페타시스, 5공장 가동으로 MLB 실적 본격화될 것…목표가↑"
입력:
하나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실적이 5공장 가동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4분기 이수페타시스의 매출액은 2987억원, 영업이익은 56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1%와 122% 증가했으나, 매출 인식 기준 변경으로 기존 추정치를 밑돌았다.
김민경 연구원은 올해 주요 고객사의 차세대 가속기와 스위치에 MLB 적용이 확정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