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현대위아, 공작기계 매각 후 자동차부품·방산 중심 실적 개선 본격화"..목표가 10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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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공작기계 사업 매각 이후 현대위아가 자동차부품·방산 중심으로 자원 배분이 집중되며 자산 효율성과 중장기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SUV 호조, 글로벌 고객사 납품 확대, 하이브리드 엔진 전환과 열관리·방산 신제품 확대 등으로 2026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하나증권은 현대위아의 목표주가를 6만8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