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 시총 10조엔 돌파..SK하이닉스 평가차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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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낸드플래시 가격 급등을 바탕으로 상장 1년여 만에 시가총액 10조엔을 돌파하며 일본 증시 반도체 대표주로 부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등 D램에 투자 집중으로 낸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키옥시아가 반사이익을 누리며 주가와 거래대금이 급증하고 있다.
키옥시아 지분과 전환사채를 보유한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기업가치 상승으로 평가차익이 확대되며 향후 투자금 회수 여력도 커졌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