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디지털자산 활용 ‘코스닥 3000’ 방안 검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 시장 활성화를 통해 현재 900대인 코스닥 지수를 300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민주당은 ICO 제도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을 추진하며, 28일 스테이블코인 관련 여당 단일안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연기금·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한 ‘자본시장 발전 삼위일체’ 전략을 제안하며, 한국은행의 ‘은행 지분 51%룰’은 기득권을 강화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