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월가 4대 IB와 사상 최대 IPO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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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등 월가 4대 투자은행과 올해 하반기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를 논의 중이다.
지난해 12월 회의에서는 스페이스X를 8000억달러 가치로 평가해 비상장 주식 매각을 검토했으며, IPO가 성사될 경우 2019년 사우디 아람코를 넘는 최대 상장이 될 전망이다.
스페이스X 상장은 오픈AI, 앤스로픽 등과 함께 미국 IPO 시장을 되살릴 촉매로 거론되며, AI 투자 열풍 속에서 머스크의 xAI 기업가치도 크게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