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환율 발언 이후 원·달러 1473원대로 하락
입력:
수정:
이재명 대통령이 원·달러 환율이 1~2개월 내 1400원 전후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언 이후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9원 내린 1473.1원까지 떨어지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엔화와의 비교에서 원화 평가절하가 상대적으로 덜했으며 고환율이 뉴노멀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달러 환율이 1~2개월 내 1400원 전후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언 이후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9원 내린 1473.1원까지 떨어지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엔화와의 비교에서 원화 평가절하가 상대적으로 덜했으며 고환율이 뉴노멀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