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급락 후 지수선물 소폭 반등..다우 선물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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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가 그린란드 사태에 따른 '셀 아메리카' 현상으로 전일 다우 1.76%, S&P500 2.06%, 나스닥 2.39% 급락했다.
기술주 급락 여파로 나스닥의 하락 폭이 가장 컸으며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급락 이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다우 선물 0.13%, S&P500 선물 0.13%, 나스닥 선물 0.09%가 소폭 상승 중이다.

미 증시가 그린란드 사태에 따른 '셀 아메리카' 현상으로 전일 다우 1.76%, S&P500 2.06%, 나스닥 2.39% 급락했다.
기술주 급락 여파로 나스닥의 하락 폭이 가장 컸으며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급락 이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다우 선물 0.13%, S&P500 선물 0.13%, 나스닥 선물 0.09%가 소폭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