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 온스당 4700달러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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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긴장과 달러 약세, 미국 자산 신뢰 약화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며 국제 금값이 온스당 4700달러를 처음 돌파했다.
금 가격은 2025년에 64% 급등한 데 이어 올해도 10% 추가 상승했으며, 시장의 미국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랠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린란드 통제권을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으로 글로벌 긴장이 고조되고 증시와 달러 가치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금·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