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선물 1%↓..그린란드 갈등에 미 국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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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장에서 S&P500 및 나스닥 선물이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유럽 갈등과 관세 우려로 1% 이상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과 유럽 8개국 대상 관세 부과 선언으로 양측 갈등이 심화하며 유럽 증시는 자동차·명품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59%로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미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아시아장에서 S&P500 및 나스닥 선물이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유럽 갈등과 관세 우려로 1% 이상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과 유럽 8개국 대상 관세 부과 선언으로 양측 갈등이 심화하며 유럽 증시는 자동차·명품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59%로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미 국채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