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BNK·iM 등과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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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이 BNK금융, iM금융, SC제일은행, OK저축은행과 공동 출자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SPC 설립과 컨소시엄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은행법상 지분 보유 한도 탓에 복수 금융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조가 불가피해지며, 4대 금융그룹을 중심으로 개별 컨소시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은행 지분 50%+1주 이상을 보유한 컨소시엄에만 스테이블코인 발행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