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난야, 12월 매출 445%↑..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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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위 D램 업체 대만 난야의 1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5% 급증하며 4분기 전체 매출도 358% 이상 증가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상위 업체들이 HBM·DDR5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져 DDR4 가격이 1년 새 7배 뛰었다.
점유율 2% 수준의 난야와 4위 CXMT까지 실적이 급증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낙수효과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