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블룸버그 "한국 올해 EPS 증가율, 주요국 1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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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올해 EPS가 전년 대비 54.3% 급증해 주요 10개국 중 1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이 급증하면서 국내 전체 이익 증가의 70% 이상을 견인하고 있다.
실적 기대와 증시 부양책이 맞물리며 코스피지수는 사상 처음 4700선을 돌파하고 올해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