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인하 기대에 다우·S&P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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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월 고용지표가 엇갈린 신호를 보냈지만, 시장은 이를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재료로 해석하며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일제히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와 경기 민감 업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 전망과 함께 금·은 가격, 국제유가 등 원자재 시장도 지정학적 불안과 맞물려 동반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