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전립선암 장기주사제 3조원 텀시트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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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글로벌 빅파마와 전립선암 치료제 류프로렐린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미국 라이선스 및 판매 계약을 위한 약 3조원 규모 텀시트를 체결했다.
계약에는 1340억원 규모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과 매출 이익의 50%를 공유하는 구조가 포함돼 있다.
삼천당제약은 1·3·4·6개월 제형을 모두 개발해 미국 시장에서 퍼스트 제네릭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