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올해 증시 승자, 프레스니요·로빈후드·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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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가 올해 글로벌 증시 승자로 은값 급등에 힘입은 프레스니요, 개인투자 열풍을 타고 오른 로빈후드, AI 수혜로 급등한 SK하이닉스를 지목했다.
FT는 한국 주식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시장이라고 평가하고, SK하이닉스의 HBM 수요 호조와 사상 최대 실적을 강조했다.
반면 WPP, 룰루레몬,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는 AI 충격, 관세 여파, 비트코인 부진 등으로 올해 주가가 크게 하락한 패자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