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반도체 등서 153조 투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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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150조원을 조성한 국민성장펀드에 AI·반도체 등 첨단 기업과 지자체에서 100건이 넘는 수요, 153조원 규모의 투자 요청이 접수됐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SK실트론 구미3공장, 삼성전자 평택 P5 등이 1호 투자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정부와 금융권은 AI 30조원, 반도체 20.9조원 등 12개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19일께 1호 투자군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