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내년 창원에 SMR 전용공장 착공..생산능력 66%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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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내년 1분기 경남 창원에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을 착공해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용 공장 가동 시 연간 SMR 생산능력이 20대로 늘어 현재보다 66% 확대되고 대형 원전 생산능력도 회복될 전망이다.
뉴스케일파워·엑스에너지·테라파워 등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누적 60기 이상의 SMR 모듈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