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두산에너빌리티, 2030년까지 SMR 모듈 60기 수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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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SMR 전용 공장을 건설하고 주기기 제작 기간을 17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는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초격차를 확보하고 있다.
뉴스케일파워·엑스에너지·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까지 누적 60기 이상의 SMR 모듈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SMR 상용화와 미국 정부의 차세대 에너지 전략에 힘입어 두산에너빌리티가 GE히타치·롤스로이스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하며 매출이 퀀텀점프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