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13% 급등..해외 자회사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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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주가가 해외 자회사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13% 이상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필리핀 법인 등 해외 공장의 수익성 개선과 원당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을 전망했다.
이에 따라 내년 롯데칠성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 2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이 유지됐다.

롯데칠성 주가가 해외 자회사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13% 이상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필리핀 법인 등 해외 공장의 수익성 개선과 원당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을 전망했다.
이에 따라 내년 롯데칠성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 2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이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