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에 2·4나노 첨단 파운드리팹 구축입력: 2026.11.04 오후 18:03연관 뉴스3개삼성전자가 용인 기흥캠퍼스에 2·4나노급 첨단 파운드리팹을 구축하는 ‘카이로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AI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HBM 수요가 늘자 베이스다이 생산과 첨단 패키징 역량을 기흥에서 함께 강화하려는 전략이다.EUV 장비 도입과 클린룸·설비 증설 등을 포함한 투자 규모는 최대 30조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실시간 속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