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타, AI 수요 급증에 114억달러 구매약정·메모리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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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는 AI 네트워킹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며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네트워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3분기 말 기준 부품 구매약정은 114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늘었으며, AI 인프라용 반도체와 다년 메모리 공급 장기계약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공급망 제약에 대응해 PCB·메모리 등 장기 전략 계약과 재고를 확대하고, 스케일업 이더넷은 2027년 시험 도입 후 2028년 양산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