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블루웨이브 전망에 1,330원대로 하락
입력:
미국 중간선거 개표 초반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가능성이 커지며 달러인덱스가 급락하자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로 내려섰다.
외국인이 달러 선물을 순매도로 전환한 가운데 달러-엔 환율도 158엔선을 하향 돌파하며 달러-원 하방 압력이 커졌다.
민주당의 의회 장악 가능성에 정치적 교착 우려가 제기되며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국채금리, 달러화가 동반 하락했고 코스피·코스닥도 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