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다임, 미국 낸드팹 2기 구축 검토..최대 130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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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낸드 전문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뉴욕주 오나이다카운티 마시나노센터에 낸드팹 2기 구축을 검토 중이다.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0만 장 규모의 1기를 우선 완공한 뒤 2기까지 순차 확대하는 방안이다.
총 투자액은 최대 1000억 달러(약 130조 원)로 거론되며 뉴욕주와 투자 조건을 막바지 협상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낸드 전문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뉴욕주 오나이다카운티 마시나노센터에 낸드팹 2기 구축을 검토 중이다.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0만 장 규모의 1기를 우선 완공한 뒤 2기까지 순차 확대하는 방안이다.
총 투자액은 최대 1000억 달러(약 130조 원)로 거론되며 뉴욕주와 투자 조건을 막바지 협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