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추가 충격에도 연준 정책 안전망 기대..매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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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은 알파벳·아마존의 성장 둔화와 인텔의 가이던스 쇼크, 하이퍼스케일러 자사주 매입 축소 가능성 등으로 증시 저점 통과 기대감이 약해졌다고 분석했다.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은 기업 신용위험이 커질수록 연준이 시장 안정에 나서는 이른바 워시 풋 가능성이 커진다고 진단했다.
국채 금리 하락 등 방어 신호와 가격 메리트를 근거로 추가 충격 가능성은 열어두되 현 가격대는 여전히 매수 구간이라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