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美 기술수출·에페 처방 시작에 6%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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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주가가 미국 제약사 바이오마린과의 6300억원대 신약 기술수출 계약 소식에 6%대 급등했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의 계약금 7000만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로열티를 확보했다.
GLP-1 비만치료제 에페가 국내 처방을 시작하며 가격 경쟁력 기반의 처방 확대 기대가 주가에 힘을 보탰다.

한미약품 주가가 미국 제약사 바이오마린과의 6300억원대 신약 기술수출 계약 소식에 6%대 급등했다.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의 계약금 7000만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로열티를 확보했다.
GLP-1 비만치료제 에페가 국내 처방을 시작하며 가격 경쟁력 기반의 처방 확대 기대가 주가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