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내년 메모리 시장 2000조원..D램·낸드 수요 확대"
입력:
대신증권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1조5188억달러(약 2000조원)로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낸드(eSSD) 수요가 확대되고 CSP의 장기 공급 계약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업체들이 증설에 신중해 공급 부족이 이어지며 서버·모바일 D램과 HB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신증권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내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1조5188억달러(약 2000조원)로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낸드(eSSD) 수요가 확대되고 CSP의 장기 공급 계약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업체들이 증설에 신중해 공급 부족이 이어지며 서버·모바일 D램과 HBM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