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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7조원 투입해 차세대·서버용 D램 개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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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D램 업체 CXMT가 총 349억 위안(약 7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D램 기술 개발과 후공정 검사시설 확충에 나선다.

  • 투자금의 약 69%를 연구개발에 배정하고 서버용 DDR5 및 고부가 서버용 D램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 대규모 투자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D램 시장에서도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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