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RA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후 목표가 475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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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분석업체 CFRA가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공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85달러에서 475달러로 상향했다.
CFRA는 스페이스X 추진 기술이 적용된 로드스터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기술 결합을 보여준다며 ‘머스크 매직’이 돌아왔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FRA는 내년 말까지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합병할 가능성을 90%로 제시했지만 테슬라 주가는 16일 2.13% 하락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