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세대 D램 4F² 기술 개발 중"
입력:
중국 CXMT가 서버용 차세대 D램에 4F² 기술 적용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도 4F²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CTO 송재혁 사장은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 "열심히 한다"며 구체적 언급은 피했다.
CXMT의 발표 이후 경쟁 심화 우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다고 전해졌다.

중국 CXMT가 서버용 차세대 D램에 4F² 기술 적용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도 4F²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CTO 송재혁 사장은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 "열심히 한다"며 구체적 언급은 피했다.
CXMT의 발표 이후 경쟁 심화 우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