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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100엔당 840원까지 하락..약 18년 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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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엔 환율이 장중 100엔당 840.64원까지 떨어지며 약 18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반도체 수출 호조와 무역흑자에 따른 달러 유입으로 원화는 강세를 보인 반면, 일본은 고유가에 따른 무역적자와 미·일 금리차로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에도 엔화 반등이 쉽지 않아 원·엔 환율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원·엔 환율, 100엔당 840원까지 하락..약 18년 만 최저 | 증권플러스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