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수주잔액 12조원..멤피스 초고압변압기 생산량 50% 증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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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지난해 수주 잔액 11조9000억원과 매출 5조9685억원, 영업이익 7470억원을 기록했으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전력망 교체 수요로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효성중공업은 경남 창원공장에 HVDC 변압기 전용 생산시설을 조성 중이며,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은 2028년까지 미국 멤피스 공장을 증설해 765kV급 초고압변압기 생산량을 기존 대비 50% 이상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