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장기국채 금리 24년 만 최고..증시 랠리에 월가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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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년물 금리가 5.69%, 10년물이 5.3%를 넘기며 24년 만 최고치로 오르는 등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시는 AI주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비디아 등으로 자금이 쏠리며 주식·채권 디커플링이 이어지지만, 10년물 금리가 6%에 도달하면 랠리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AI 인프라 투자로 빅테크의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금리 민감도가 커지자 기관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쏠림을 위험 요인으로 보고 포트폴리오 분산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