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러시아 제재 대상에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 추가
일본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대러 제재를 강화하며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를 자산동결 목록에 올렸다.
이에 따라 가란텍스와의 결제 및 자본 거래가 제한되며, 러시아 연계 기관 33곳과 개인 9명, 그림자 선단 선박 35척도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가란텍스는 이미 미국·EU 등의 제재를 받은 바 있고, TRM랩스는 제재에 대비해 고객과 자금 등을 후속 플랫폼으로 옮길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