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 "대규모 공격 지속"..키이우 외국인 대피 촉구
러시아 외무부는 키이우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외교관에게 도시를 떠나고 우크라이나 방문을 자제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민간인·기반시설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며 대규모 보복 타격을 계속하겠고, 경고를 무시해 발생하는 피해는 당사자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교량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키이우 북부교가 파손돼 차량 통행이 중단되고 2명이 다쳤다고 키이우 시장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