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 5거래일 만에 약세..미 고용 부진에 102선 하향 돌파
입력: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달러인덱스가 5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서 102선을 하향 돌파했다.
고용 부진 여파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후퇴하며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급락했고 달러 약세 압력이 커졌다.
금리선물시장은 이달 금리 동결 확률을 약 84%로 반영하며 달러 약세 흐름을 뒷받침했다.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달러인덱스가 5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서 102선을 하향 돌파했다.
고용 부진 여파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후퇴하며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급락했고 달러 약세 압력이 커졌다.
금리선물시장은 이달 금리 동결 확률을 약 84%로 반영하며 달러 약세 흐름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