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발전주, 한 주간 급등..대미 에너지 투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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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달러 규모 대미 에너지 투자에서 텍사스 가스발전과 미국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논의가 부각되며 원전·발전주가 급등했다.
다만 실제 수혜는 사업의 계약 진척과 가스발전 단계별 발주, 원전 노형(AP1000·APR1400) 채택 및 역할 분담에 따라 기업별로 크게 갈린다.
가스발전은 두산에너빌리티·비에이치아이, 원전은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등이 후보로 거론되지만 최종 발주와 벤더 선정 확인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