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2.8% 급락..오만 회담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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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와 WTI가 오만 회담 기대감과 차익 실현 매물로 각각 2.8%, 2.4% 하락했다.
다만 사우디 송유관 중단과 후티 반군의 해협 장악 등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며 주간 기준 9% 안팎 급등했다.
14일 오만 회의에서 돌파구가 없으면 중동발 석유 공급 차질이 심화돼 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

브렌트유와 WTI가 오만 회담 기대감과 차익 실현 매물로 각각 2.8%, 2.4% 하락했다.
다만 사우디 송유관 중단과 후티 반군의 해협 장악 등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며 주간 기준 9% 안팎 급등했다.
14일 오만 회의에서 돌파구가 없으면 중동발 석유 공급 차질이 심화돼 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