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3.3% 하락..미 주식·채권시장 매도세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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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관련 임시 합의 모색 보도가 나오며 국제유가가 3%대 하락했고, 미국 주식·채권의 급격한 매도세가 일단 진정되는 흐름이다.
WTI 선물은 3.3% 하락한 배럴당 99.08달러, 브렌트유는 3.6% 내린 103.76달러를 나타냈고, 미 국채금리는 고점에서 소폭 내려오며 뉴욕증시 선물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다만 중동 전쟁과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미국 8월 CPI 발표에 맞춰진 상태다.
